전국 건축물대장에서 조건으로 건물을 찾고, 지번 하나로 소유자와 실거래를 확인하세요. 고른 건물은 대장을 자동으로 발급받아 소유자 엑셀과 편지·봉투 파일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회원님 본인 세움터 계정으로 발급
엑셀·메모장의 주소 목록을 복사해 붙여 넣으세요. 한 번에 3,000건까지(300건씩 나눠 차례로 처리), 아파트는 동·호까지 적으면 그 호의 대장이 나옵니다.
지번을 몰라도 지적도에서 건물을 누르면 번호가 찍히고 주소가 들어갑니다. 다시 누르면 빠지고, 집합건물은 동·호를 고릅니다.
네이버부동산에서 매물을 연 채 주소창 링크를 복사해 넣으면 지번 주소로 바뀝니다. 휴대폰은 공유 → 링크 복사.
찾고, 주인을 확인하고, 거래 흐름을 보고, DM을 보냅니다.
주소 붙여넣기, 지도 클릭, 네이버부동산 매물 링크 중 편한 방법으로 건물을 고르면 세움터 건축물대장을 자동으로 발급받습니다.
| 성명 | 우편번호 | 등기보낼 주소 |
|---|---|---|
| 김○○ 대표님 | 06236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 |
| (주)○○개발 대표 이○○ | 04524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 |
| 박○○ 외 1명 | 13561 | 성남 분당구 정자일로 9○ |
지역과 조건을 고르면 맞는 건물이 바로 나옵니다. 결과는 지도에 번호로 한 번에 찍어 보고, 고른 건물은 그대로 대장 발급으로 넘깁니다.
지번을 넣으면 그 건물의 소유자와 건물 스펙, 그 필지의 과거 매매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사람 이름으로 그 사람이 가진 건물도 찾습니다.
| 소유자 | 지분 | 소유권 변동 |
|---|---|---|
| ○○글로벌(주) 대표 강○○ | - | 2011.06.02 매매 |
| 최근 실거래 2026.10 · 44억 · 대지 평당 1,211만 | ||
국토부 실거래는 지번이 "6**"처럼 가려져 나옵니다. 빌딩킷은 같은 동 건축물대장의 대지·연면적·준공연도로 맞춰 실제 필지를 찾아 드립니다.
주소 30건 기준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을 하셔도 끝나면 알려 드립니다.
중개사무소가 실제로 쓰는 순서대로 만들었습니다.
세움터 로그인부터 민원 담기, 발급, PDF 저장까지. 300건씩 나눠 끊김 없이 차례로 처리합니다.
최근에 발급된 대장이 있으면 세움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드립니다. 그사이 팔린 건물은 새로 발급합니다.
대장 PDF를 파일로 받거나 휴대폰에서 카톡·문자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무소 이름과 연락처가 들어간 편지(A4)와 편지봉투 인쇄용 Word를 소유자별로 만들어 드립니다.
소유자가 법인이면 공공데이터로 대표자를 찾아 엑셀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작업을 걸어 두고 자리를 비워도 됩니다. 끝나면 엑셀과 편지·봉투 파일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세움터가 점검 중이면 실패로 끝내지 않고 기다렸다가 점검이 끝나면 이어서 발급합니다.
찾지 못한 주소는 이유와 함께 표시하고, 버튼 하나로 실패한 건만 다시 시도합니다. 실패는 이용 건수에서 빼지 않습니다.
밖에서 휴대폰으로 매물 링크를 붙여 넣고 작업을 걸어 두면, 사무실에 오기 전에 결과가 와 있습니다.
네. 건축물대장은 회원님 본인의 세움터 계정으로 발급됩니다. 세움터(www.eais.go.kr) 회원가입은 무료이고, 아이디·비밀번호는 서버에 암호화해 저장하며 발급에만 씁니다.
가입 후 3일 동안 대장 발급, 조건으로 건물 찾기, 지번·소유자 조회, 실거래까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고, 대장은 30건까지 무료로 발급됩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확정은 대지·연면적(소수점까지)·준공연도가 딱 맞는 필지가 하나뿐인 경우이고, 유력은 가장 가까운 후보입니다. 추정이므로 연락 전에 [대장 보기]로 한 번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그 건물의 건축물대장을 발급한 날 기준입니다. 발급 뒤에 매매가 있었으면 실거래로 알아보고 재발급 권장으로 알려 드리며, 다시 발급하면 새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움터 인터넷 발급은 무료입니다. 빌딩킷 이용료 외에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PC에서는 지도나 목록에서 매물을 눌러 상세 정보가 열린 상태에서, 브라우저 맨 위 주소창의 주소를 복사해 넣으세요. 휴대폰에서는 매물 화면의 공유 버튼 → 링크 복사를 누르면 됩니다. 중개사가 지번을 숨긴 매물이나 거래가 끝난 매물은 주소를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대장은 대장 보관소에 쌓여 소유주 검색에서 다시 볼 수 있고, 작업별 엑셀은 보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저장하지 않고 생년월일만 씁니다.